010-5248-8807

EXTERIOR

사색의 공간 본펜션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본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ello, welcome to bonpension

쉬어감의 클래식 펜션의 클래식, 
도심에서 40 이국적인 대저택

하얀 데이지가 빼꼼하게 고개를 내미는 곳.
초록이 가득했던 산에 자줏빛 꽃들이 모습을 속속 드러낼 즈음, 도심에서 40여분의 거리. 그곳에 동양 안의 이국적인 대저택, 『본펜션』이 있다.붉은 지붕과 창틀에 매달린 귀여운 팬지 화분, 『본펜션』의 둥근 아치 기둥으로 이루어진 1층 테라스는 마음속에 견고히 지어두었던 유럽식 전원주택을 떠오르게 한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본펜션』은 강원도 정선의 산새를 따라 청정 장수 마을로 유명한 명달리를 <명달천>과 <벽계천>이 사계절 내내 맑고 청아한 물소리로 가득 채운다.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초록빛이 가득한 숲과 깨끗한 물이 흐르는 자연을 벗 삼아 잠시, 시간을 느리게 보낼 수 있는 예외적 공간. 자동차의 경적소리가 아닌 새소리와 튕겨지듯 높고 고운 물소리.거뭇거뭇 점 같은 사람들의 행렬이 아닌 두둥실 여유롭게 흘러가는 구름을 한 가득 오감에 담고 싶은 재충전의 시간을 줄 수 있는 장소.

답답했던 현실을 벗어나고 싶을 때 막연히 떠오르는 자연의 공간, 떠남의 이유를 바로 이곳 『본펜션』에서 찾을 수 있다.

 

본펜션 부대시설 

  • 카페테리아
  • 객실내 커피&티제공
  • 야외 잔디정원
  • 야외 개별바베큐장
  • 계곡물놀이
  • 나무그늘 해먹
  • 농구대

과하지 않은 기본자연을 닮은 깨끗함

 풀빌라 펜션은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지만 사실 우리는 그 모든 시설을 이용하지는 않는다. 또는 이용할 수 없기도 하다.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것이 풀빌라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사용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비경제적이기도 하다. 그 점에서 『본펜션』은 알짜배기 풀빌라 같다.

 

개별테라스와 개별바비큐로 자연을 프라이빗하게, 여유롭게! 
싱그러운 풀숲의 향기와 맑은 계곡소리가 내 방 테라스에서!
『본펜션』의 모든 방은 개별 테라스가 가져온 숲의 향기로 가득하다.

 

주인장의 정성스런 손길로 정원에서 다소곳하게 자란 소담스런 데이지가 담긴 꽃병이 방안 가득 따스함을 채워주고, 어느 곳 하나 낡은 구석 없이 깔끔하고 정갈한 방은 커플, 가족, 모임 등 목적에 맞게 구성되어있다. 2층 저택 같은 높이로, 몸을 숙이며 침대로 향해야 하는 복층의 불편이 없다. 분위기 있는 캐노피와 깨끗하고 푹신한 침구가 풀밭에 누운 듯 자연을 닮은 편안한 휴식을 주고,낮에는 창 밖에서 넘실대는 초록 나무가, 밤에는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따라 반짝이는 별빛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공간을 낭만으로 이끌어 준다.

 

 

 

 

 

 About bonpension

“The Secret Garden”

 

 

 

 

 

 

 

 About bonpension

“The Secret Garden”

 

 

 

 

 

 

 

 About bonpension

“The Secret Garden”

 

 

 

 

 

 

 

 About bonpension

“The Secret Garden”

 

 

 

 

은밀하게 허락된 공간본펜션 정원

‘당신에게만 허락할 게요.’
화사한 꽃이 별처럼 총총히 박힌 넓은 유럽식 정원에서 가져보는 삶의 쉼표.
은밀하고 신비로운 숲 속, 허락된 사람에게만 활짝 열어놓은 것 같다.

곱디고운 장미아치로 시작이 되는 천이백 평의 푸릇한 잔디, 곳곳을 수놓은 귀여운 들꽃들이 보인다.정원 한 구석에는 나른한 오후의 여유, 애프터 눈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파고라와 테이블이 있다. 청명한 하늘과 푸른 나무잎사귀, 붉게 물든 단풍 틈에서 가을의 따사로운 햇살을 피해 도심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보자.

『본펜션』의 정원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좋다!
쾌청한 하늘을 바라만 보아도 좋은 가을.
머리를 깨끗이 비워주는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다람쥐가 오가는 오솔길과 산책로를 걸어도 좋지만, 밤새 맺힌 이슬까지 맑은, 청정 자연이 키운 잔디는 굳이 어딘가로 갈 필요 없다며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비가 내리는 오후라면 파고라에 앉아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티타임을 가져보자.
심술궂다고만 생각한 비가 잔디를 적시며 땅을 두드리는 소리는 귀여운 교향곡같다.
부산함 속에 바삐 움직이던 사람들도 잠시 멈출 줄 아는 공간, 『본펜션』은 삶의 쉼표를 가르쳐준다.

Vintage(오래되어도 가치가 있는)펜션,
오래되어 더욱 좋은 본펜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나태주 시인의 ‘풀꽃’이라는 시처럼 오래 될수록 좋은 것들이 있다. 

존재만으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고궁과 거리, 숙성되어 맛의 깊이가 더해지는 술, 며느리도 안 알려준다는 비법을 대대손손 이어온 맛 집,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싸우고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웃으며 만날 수 있는 친구, 내 체형으로 형태가 변형돼 버린 게 아닐까 싶은 소파,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자주 찾아 내 메뉴를 외워버린 커피숍 사장님.

오래되어 좋은 것 중에 하나는 바로 내 마음을 읽는 상대의 배려다.

 

수 백 수천의 펜션 중에서도 유독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내 집 같은 펜션. 내 가족의 손님 대하듯 잠깐의 인연도 소중하게 여기는 그 마음.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본펜션』에서는, 펜션지기의 오랜 운영 노하우만큼이나 손님을 배려하는 주인의 기본(基本)을 이어가고 있다.

 

BON PENSION POINT 

주변경관 :  비밀의 정원을 간직한 정원과 수려한 산과 계곡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
모던 객실 :  커플들의 원룸형 객실과 복층형 구조의 커플,가족객실, 호텔식침구관리로 더욱 편안한 휴식을 선물합니다.  
사계절 정원산책 : 작은 수목원을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정원과 주변산책로를 간직한 곳입니다.
객실이벤트 :  생일이벤트와 바베큐에 필요한 그릴,숯 제공, 향후 카페에서 도자기 전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변여행지 : 두물머리, 세미원, 아침고요수목원, 커피박물관, 남이섬, 북한강수상스키, 소나기마을, 용문산휴양림, 청계산, 벽계구곡 등

여행작가 에디터 김지현